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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한 편 = 회차 하나, 글 한 편 = 평론 하나. 시리즈로 묶어 박음. 끄적이는 잡글은 매거진 →
패션쇼를 방구석에서 다시 봄. 컬렉션 한 시즌씩 뜯어보는 평론.
디자이너 한 명의 커리어·아카이브를 손꼽아 해부함.
가진 옷 한 점씩 뜯어봄. 왜 샀고 왜 아직 안 버렸나.
아직 회차·글 X — 발행되면 여기 쌓임.
이 브랜드 아시나요. 안 유명한데 결 좋은 거 주워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