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방구석 알못이 에디 슬리먼 메뉴스 아카이브 TOP 5 정리해봤슴다.
디오르 옴므(2000~2007) → 생로랑(2012~2016). 한국 옷장에 "슬림진" 단어 박힌 시기가 다 이 시기.

01 / 05
#1 AW03 'Luster' M65 — 가죽 하나에 600만원

02 / 05
#2 SS04 'Strip' — 한국 슬림진의 시초

03 / 05
#3 SS06 글리터 진 — 못 입겠는데 ㄹㅇ 정점

04 / 05
#4 FW13 Teddy — 럭셔리가 박은 첫 대학 자켓

05 / 05
#5 SS14 Blood Luster — 백에 드라큘라 입 빨간 시퀸
5개 다 되게 슬림하고 말안되게 비쌈. 근데 그럴 만한 이유가 다 박혀있긴 하죠.
▶ 본편 15분 → 유튜브 "위하여" 검색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