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톰 포드 남성복 아카이브 TOP 5 — 미술관 박힌 끈팬티부터 007 슈트까지
한 명인데 구찌·YSL·본인 라벨 시대가 3개. 슈트부터 끈팬티·선글라스까지 다 나옴.

디자이너 파일 3화 — 톰 포드(Tom Ford) 남성복.
한 명인데 구찌(1994~2004)·YSL(2000~2004)·본인 라벨(2006~) 시대가 3개라 슈트부터 끈팬티·선글라스까지 다 나옴.
남성복 아카이브 TOP 5, 정답 보면서 같이 알아봤슴다.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십쇼 (알못이라 진짜 모름).

01 / 05
#1 벨벳 스모킹 턱시도 (구찌 FW96) — 남녀 런웨이에 같이 올린 ‘him and her’ 턱시도. 귀네스가 입어 터지고 메트 미술관에 박힌, 망한 구찌 살린 옷

02 / 05
#2 사파리 재킷 (YSL SS02) — 같은 재킷이 수에드 $350 vs 가죽 링 호가 4천불. 톰포드의 ‘savage luxury’ 그 컬렉션

03 / 05
#3 오코너 슈트 (본인 라벨, 007) — 다니엘 크레이그 Spectre 5벌 중 4벌. 스리롤투 슬림핏, 신품 600만 vs 중고 60만

04 / 05
#4 GG 더블G G-스트링 (구찌 SS97) — 패션쇼에 끈팬티 + 메트·LACMA 미술관에 박힘. ‘sex sells’의 정점, 멘즈 sold $799

05 / 05
#5 스노든 선글라스 (본인 라벨, 007) — 본드가 Spectre 로마씬에서 낀 메탈 T 웨이페어러. 본드템인데 신품 20만원대 입문 그레일
본편 30분 ▶ 유튜브 ‘위하여’ 검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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