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자이너 파일ARCHIVE
넘버나인 아카이브 TOP 5 — 코베인을 통째로 옷으로 만든 일본 메종
타카히로 미야시타. 비틀즈 ‘Revolution 9’서 이름 따고, 청바지 안감에 음표 박는 음악 메종.

디자이너 파일 4화 — 넘버나인(Number (N)ine), 타카히로 미야시타.
브랜드명은 비틀즈 ‘Revolution 9’에서 땄고, 음악을 통째로 옷으로 번역하는 메종임. 코베인·액슬 로즈 워드로브를 옷·찢김·DIY 패치까지 그대로 재현하고, 청바지 안감엔 음표를 박슴다.
남성복 아카이브 TOP 5 정주행했슴다.

01 / 05
#1 코베인 스트라이프 모헤어 가디건 (2003 ‘Touch Me I’m Sick’) — 코베인이 아일랜드 팬한테 받은 줄무늬 스웨터를 통째로 재현. sold $750

02 / 05
#2 코베인 벨루어 패치 데님 (2003) — DIY 패치워크 진을 공장에서 재현. 허벅지 벨루어 패치 + 무릎 블로아웃, 호가 $450

03 / 05
#3 액슬 로즈 파이톤 가죽 라이더 (SS06 ‘Welcome to the Shadow’) — 액슬 워드로브 통째 재현. 소매 파이톤 + 안감 장미 인레이, 호가 $700

04 / 05
#4 모시핏 자카드 테일러링 (AW09, 마지막 쇼) — 펑크 페스티벌 모시핏 사진을 자카드로 직조해 정장에 박음. Charles Peterson, 호가 $874

05 / 05
#5 Note Denim (시그니처 데님) — 겉은 평범한 청바지, 안감은 음표. 음악을 옷에 박은 입문 데님, sold $122
본편 30분 ▶ 유튜브 ‘위하여’ 검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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