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방구석 런웨이 2화. 1화에서 봤던 뎀나 17년 발렌 데뷔에서 9년 만에 정반대 결로 옴.
보티첼리 'Primavera' 보고 운 뎀나가 구찌에서 박은 첫 풀 런웨이 83룩.
발렌 시그너처(트리플 S·후디·메가백) 0개. 케이트 모스 클로징 + 안나 윈투어 기립박수까지. 본인 픽 30룩 다 보고 핵심 8개만 추렸음. 알못 픽이라 거르고 봐도 됨.

01 / 08
옛날 유럽 부잣집 아주머니 — 가장 우아한 실루엣

02 / 08
고급스러운 맛이 나오는 룩

03 / 08
구찌라서 낼 수 있는 옛날의 우아함

04 / 08
디젤 느낌 라이더 자켓 — 핏하게 여유 있는 게 딱

05 / 08
아무나 소화 못하는 굿즈 슬리퍼 — 마음에 듦

06 / 08
핏하게 여유 있는 핏, 요즘 딱 좋은 거

07 / 08
어벙한 셋업 — 벨트 크기가 너무 좋다

08 / 08
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, 뎀나
3화는 발렌 새 디렉터 피촐리 / 뎀나 발렌 마지막 / 다른 현행 중 고민 중. 추천 받음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