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구석 런웨이RUNWAY PICK
페이크밍크(FAKEMINK) — 검정 티 한 장으로 구찌 런웨이 선 ‘아는 놈’
옷 잘 입어서가 아니라 ‘아는 놈’이라 패션이 데려간 케이스. 05년생 런던 언더 래퍼.

방구석 런웨이 번외 — 페이크밍크(FAKEMINK). 옷 잘 입어서가 아니라 ‘아는 놈’이라 패션이 통째로 데려간 케이스임.
05년생 런던 언더 래퍼. 이름부터 fake+mink = ‘더러운 럭셔리’ 드립이고요. 슈프림 아카이브 너드였는데 에디 슬리먼이 The Face 표지를 직접 찍어준 순간부터 1년 만에 뎀나 구찌 데뷔 런웨이까지 직행했슴다.
에디가 직접 픽 / 프랭크 오션 코사인 / 슈프림 캠페인 얼굴 / 뎀나 구찌 런웨이. 요즘 패션이 사는 건 잘 입는 사람 아니라 ‘진짜 아는 놈’이라는 거죠. 무심함이 곧 마케팅 되는 거 ㄹㅇ 신기함.

01 / 06
검정 티에 자켓만 툭 — 제일 안 꾸민 게 제일 잘 입은 거 ㄷㄷ

02 / 06
런웨이서 폰 봄 — 그 무심함이 곧 하입임

03 / 06
또 비틀어 입음 — 단정함 거부가 일관된 무드

04 / 06
그냥 사복인데 깔 나는 게 진짜배기 증거

05 / 06
슈프림 아카이브 너드 기질 — 옷에 근본 있단 증명

06 / 06
에디가 찍은 The Face 표지 — 1년 만에 ㄷㄷ
본편 30분 ▶ 유튜브 ‘위하여’ 검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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