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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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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구석 런웨이 | 위하여 매거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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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RIES ISSUE
방구석 런웨이
패션쇼를 방구석에서 다시 봄. 컬렉션 한 시즌씩 뜯어보는 평론.
이 이슈에 6편
RUNWAY
ERD(Enfants Riches Déprimés) SS26 — ‘돈 없으면 사지 마라’는 우울한 부잣집 애들
2026.06
RUNWAY
준지(JUUN.J) SS26 — ‘누군가의 옷을 훔쳐 입었다’는 파리의 한국 디자이너
2026.06
RUNWAY PICK
페이크밍크(FAKEMINK) — 검정 티 한 장으로 구찌 런웨이 선 ‘아는 놈’
2026.06
런웨이 리뷰
루이 가브리엘 누치 SS26 — 남자한테 자꾸 스타킹을 시키는 브랜드
2026.06
런웨이 리뷰
구찌 FW26 — 뎀나의 구찌 첫 런웨이
2026.06
런웨이 리뷰
발렌시아가 FW17 — 방구석 알못이 봄
2026.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