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방구석 런웨이 2화. 1화 여성복 봤으니 같은 시즌 남성복도 봐야지.
발렌시아가 FW17 — 메종 100주년 첫 컬렉션, 디나 풀시즌 데뷔, 트리플 S 런웨이 첫 등장 시즌.
이번에 알게 된 거 3개: ㄱ. 대비되는 색감 의외로 괜찮음 / ㄴ. 스트라이프 이너로 잘 쓰면 멋짐 / ㄷ. 트리플 S가 단정한 옷에 잘 어울림 ㄷㄷ

01 / 09
여성복 같다 했는데, 의외로 단아한 남성 실루엣

02 / 09
오늘 본 것 중 가장 예쁨 — 스트라이프 × 트리플 S

03 / 09
트리플 S × 단정한 바지, 이상하게 끌린다

04 / 09
아, 요거 도전. 발렌이라 무드가 다름

05 / 09
한국 패딩 매치 — 이거 엄청 마음에 듦

06 / 09
신발 컬러감 그대로 — 확실히 회사원 스타일

07 / 09
단정한 옷에 스니커즈, 미국 농구 미드 학생 느낌

08 / 09
색 네 개 썼는데 어떻게 이게 어울리지

09 / 09
경직성 빼고 따뜻한 편안함 — 시즌 마무리
본편 30분 ▶ 유튜브 "위하여" 검색


